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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19:21

안전한 식품에 ‘그린푸드’ 인증제도 추진

인공 첨가물이 없는 식품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 인공 식품첨가물이나 유전자변형작물 등 유해성 논란이 있는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식품에 '그린푸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증 부여 조건으로는 인공 식품첨가물의 사용 여부를 주요 기준으로 유전자변형작물의 사용 여부와 원재료의 품질 우수성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식약청은 '그린푸드' 인증을 받은 제품은 제품 겉면과 광고 등에 이를 표시해 판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식약청은 인증 기준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오는 7월까지 기준안을 입안 예고한 뒤 이르면 올해 말부터 '그린푸드' 인증제도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회] 조태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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